추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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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를 위한 기도

이 영화는 바비 그리피스라는 사람의 실화를 담은 르로이 F. 아론즈의 책 `바비를 위한 기도` 에 기초를 두었다. 바비 그리피스는 동성애자로서 그의 엄마의 종교적 편협과 사회적 편견에 의해 자살한 소년이다.

​기독교인이던 바비의 어머니는 자녀의 성 정체성을 알게되고 이를

죄악으로 여기며 거부하지만, 바비의 자살 이후 본인의 종교적 믿음과 자녀의 정체성 수용 사이의 갈등을 다시 고민하게 된다.

어바웃 레이

FTM 트랜스젠더인 레이와, 그런 레이를 지지해주고 싶지만 수술이 걱정되는 엄마 매기. 그리고 '그냥 레즈비언으로 살면 안 돼?'라고 묻는 외할머니 돌리.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레이의 소망을 가족들이 함께 이루어 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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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

형사로 일하는 로렐은 시한부 판정을 받자, 파트너인 스테이시가 사후

연금 수령인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의회에 요청한다. 

​가족으로서 동등한 권리를 인정받기 위한 레즈비언 커플의 투쟁을

그린 이야기이다.

밀크

정치인이자 게이 인권 운동자이던 하비 밀크의 생애를 바탕으로 하여 2008년에 개봉한 미국의 전기 영화이다.

하비 밀크는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의원으로서,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중 캘리포니아 주 공직사회에 처음으로 진출한 인물이다.